올바른 식문화 교육 확장을 위해 기획된 움직이는 체험 박물관인 “찾아가는 박물관”은 교과목 내의 식문화교육과 특별활동을 연계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입니다.
강사를 학교로 파견하여 아이들과 함께 떡을 만들고 먹어봄은 물론 시절음식 모형과 떡을 만드는 조리도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떡이 더욱더 친숙한 먹거리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란 기대와 더불어 박물관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시간 : 월요일 ~ 토요일(오전 10시, 1시, 2시, 4시)
- 최소 예약가능 인원 : 50명 이상(1반에 20명 이상)
- 소요시간 : 90분(학교수업 기준 2교시)
- 준비물 : 마시는 물(또는 차), 도시락통, 앞치마
 
대  상 유치원 ~ 초등학생
체험비 10,000원
내  용 · 전시 - 시절 음식 모형 및 떡 만드는 도구
· 체험 - 떡 만들기 및 시식
· 교육 - 떡의 유래 및 시절 음식과 체험 떡 관련 교육
특이사항  서울 이외 지역일 경우, 교통비 별도 추가
예  약  최소 일주일 전까지 인터넷 예약(www.tkmuseum.or.kr)
▷ 준비물 : 마시는 물(또는 차), 도시락통(반찬그릇 크기), 개인앞치마
* 문의사항 : 02-741-5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