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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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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례상

관리자 2018-02-24 12:48:55 조회수 732

- 이름 : 대례상
- 연대 : 19세기
- 크기 : H54cm, W70×117cm
- 설명  

  혼례를 치를 때 차려 놓는 상으로 초례상(醮禮床),친영상(親迎床),혼례상(婚禮床),독대상(獨對床)으로도 불린다. 통판이나 나무 널빤지

  두세쪽으로 장방형의 천판(天板)을 삼고 , 가늘고 둥글거나네모진 네 개의 다리로 받치고 다리의 지지(支持)부분은 운각(雲脚)을 대어

  힘을 받게 하였다. 대례상(大禮床)은 생칠(生漆)이나 주사(朱砂)의 붉은 칠을 하여 흑칠(黑漆)을 한 제상과는 구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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