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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한국박물관협회 Museum News에 수록된 2019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교육

떡박물관 2019-06-18 14:34:22 조회수 838

떡박물관 2019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교육프로그램이 한국박물관협회 Museum News에 수록되었습니다.


​현재 6월 28일 금요일 오후 3시 참가자 모집 중에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이하 원본 내용


떡박물관(관장 윤숙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떡에 꽃을 놓다 – 꽃지짐 이야기>라는 주제로 가족체험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전시를 통해 세시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그 중 삼월 삼짇날 즐겨먹었던 ‘화전’을 직접 만들어 본 뒤, 예쁜 꽃을 담을 수 있는 꽃병 만들기로 사후활동을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세시풍속과 더불어 꽃을 주제로 하는 예쁜 떡과 소품을 만들어보며 의미있는 문화향유시간을 갖게된다.

 

참여는 7세 이상의 자녀를 동반한 가족 누구나 가능하다.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중 하루(매달 상이함) 진행되며, 매 해당월 홈페이지에 공지된 양식에 맞춘 이메일 사전접수만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각 시절의 꽃을 떡 위에 예쁘게 수놓으며 조상들의 풍류와 멋을 직접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종로구 창덕궁 앞 돈화문로 왕의 거리에 위치한 떡박물관은 2002년에 개관한 한국에서 유일하게 떡을 주제로 하는 박물관이다. 약 3100여 점의 부엌살림을 비롯한 떡 관련 유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감만족 체험교육과 관람교육을 병행하여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하고, 자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떡박물관은 한국음식을 다룬다는 특성을 살려 남녀노소와 외국인 개인 및 단체에게 우리의 식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관 2층은 통과의례, 시절음식관으로, 3층은 특별전시관으로 운영되며 개관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이다.

 

기타문의사항 떡박물관 학예실(02-741-5447)

 

 




원본기사 출처

http://www.museumnews.kr/234enjoy01/